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6.02
「너처럼 연예인이면 그저 좋다고 실실대는 여자들이 싫어」
인기 절정의 국민적 아이돌인 그는 알고 보니 고약한 성질?!
여고생 스즈카는 인기 아이돌 그룹 Shine(샤인)의 멤버 히나세에게 버닝 중!
"히나세만 있으면 남자 친구 따윈 필요 없어!"라고 생각했지만 설마 그 히나세가 부모님의 재혼으로 의붓동생이 될 줄이야!!
TV 너머로 보기만 해도 행복했던 아이돌과 한지붕 아래에…!
게다가 히나세는 팬들을 향해 「겉모습에 속아 꺅꺅거리는 멍청이들」이라고 말하는 최악의 녀석이었다.
이럴 줄은 몰랐어!! 늘 눈부시고 상냥하던 히나세는 어디로 갔지?!
양의 탈을 쓴 건방진 아이돌에게 휘둘리는 아이돌 오타쿠 소녀의 수난극이 지금 바로 시작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