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0.22
내 몸이 원하고 있어…!
그가 내뿜은 페로몬에 이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
피자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타카노.
배달하러 가는 곳이 여대생의 집이라는 얘기를 듣고 들떠서 집에 도착하니
완전히 그의 취향인 귀여운 여자가 타올 한 장만 몸에 두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순간 흥분해버린 타카노는 그곳에 피가 쏠려 버리고.
그러자 갑자기 좋은 냄새가 풍기기 시작해… 그것을 맡은 여자가 급변?!
몸에 감도는 야릇한 분위기를 참지 못하고 손님이 윗입으로 서비스!
그렇다면 아랫입으로도 가득 맛봐주세요.
귀여운 여자들의 유혹에 기꺼이 안쪽까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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