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2.19
거기는 안 돼… 카이토가 만져주면…!'
말과는 다르게 뜨거워지는 뱃속과, 젖은 밀부에서 끊임없이 나는 질척이는 소리….
내가 '느끼는' 부분을 거침없이 헤집는 사람은 사랑하는 남편이 아닌 전 남친이었다!
나나미는 남편의 권유로 가족 동반 사원여행에 참여한다.
즐거운 여행이 될 거라 기대했던 그녀에게 남편이 소개해준 사람은… 전 남자친구인 카이토?!
당황하는 나나미에 비해 카이토는 처음 보는 사람인 듯이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
이대로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술에 취해 잠든 남편 옆에서 갑자기 카이토에게 팔을 붙잡히고….
"나나미는… 여전히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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