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8.07
세계, 그 중에서도 극소수로 탄생하는 환룡(幻龍).고리타분하며 우유부단한 성격의 드래곤, 페르트는 잿빛의 비늘을 지닌 유일무이의 환룡이다.무리에서 소외되어 홀로 유유자적히 시간을 보내는 그에게 갑작스럽게 여행의 기회가 찾아온다.“서로 다른 종족이라 생각해서 색안경끼고 보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인연에 의해 얻게 되는 것과,“왜 날 믿지 않았어요? ”그로 인해 잃게 되는 것.“내게 얽매이지 말고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이라면 그대로 나아가라. 난 언제까지나 너의 편이 되어 줄테니. ”그리고 달라지는 것.조용하고 무의미하던 그의 일상이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시간이 지날 수록 달라지는 그들을 표현하고 싶은, 감성 판타지 소설 환룡서.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