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5.19
고귀한 아름다움. 은발의 머리카락이 출렁이자 빛에 반사된 머리카락이바람에 흔들리듯 너울거리고 오똑한 콧날과 아름다운 눈동자가 그들의 눈앞에 나타났다. 자수정같은 투명한 눈동자 색은 영롱하게 빛나며 투명한 피부는 비단결 같은 매끈함으로 아름다움을 가중시키고 있었다.아름답다는말로는 표현이 불가능한 절대적인 미모앞에서 방안의 모든 남자들은 얼어붙고 말았다.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검은머리의 황태자 루카스조차 잠시 할말을 잃고 그녀를 바라봤다."아름답군요."무미건조한 말투로 황태자가 어렵게 말을 꺼내자. 조슈에가 머리카락을서둘러 정돈하며 미소를 지었다."고..고맙습니다. 전하."수줍게 웃는 그녀를 바라보는 황태자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