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2.02
신대한제국 작가의 새 장편 대체역사소설 신대한제국!1866년 제국주의 시대, 쇄국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조선.안으로는 개혁을, 외부로는 개방과 쇄국 사이에서 갈등하는 흥선대원군.그 혼란기의 조선에 일곱 명의 이방인이 흥선대원군 앞에 나타난다.“그 일곱 명의 귀인은 쓰시기에 따라 도움이 될 수도,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산업화를 거쳐 제국주의의 그림자와 함께 동아시아로 눈을 돌린 서구 열강.2014년의 대한민국에서 불려온 이방인들은 각기 군사와 경제, 산업과 공업의 현대지식으로 거대한 서구 강대국에 맞선다.격동하는 시대, 당당하게 세계의 무대로 나아가려는 조선!실존인물과 현대인이 써 내려가는 새로운 역사!지금까지의 조선 말기는 잊어라.이제부터 진정한 대한제국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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