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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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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미스터블루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3.23
“나도 반찬싸움 말고 재산싸움 해보고 싶다고! 부모자식 간에 긴장 좀 바짝 해보자고! 형제의 난 한번 일으켜보잔 말이야!”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로 억울한 삶을 마감했지만 2회차는 드디어 재벌 딸이다! 그것도 남부를 장악한 대재벌 세르지오 가의 후계자로! 비록 세기말 악녀의 언니라는 단점이 있긴 했지만 무슨 상관? 어차피 그 애는 시한부에 나는 후계자인데! 하지만 그새를 못 참고 여동생은 뒤통수를 쳐주시고 인생 목표였던 상단의 후계자 자리가 위태해진다. 아버지가 돌아오시기 전까지는 2주, 그사이 어떻게든 제국 최고의 신랑감을 데려와야 한다. 그렇게 시작된 대신전 신랑감 원정대. 젊고 능력 있고 잘생기면 더 좋고! 한 가지가 아주 살짝 걸리긴 하지만…… 뭐 어때. 어차피 계약결혼이니 ‘그런 건’ 확인할 일도 없을 텐데. 아델이 입술만 벙긋거리다 말고 그를 원망스레 바라보았다. 조각상 같은 고귀한 기사단장님 앞에서라면 부끄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이 남자도 한 마리 짐승이라는 걸 뼛속 깊이 체득했다. “아…… 그거 말이군요.” 서늘한 웃음으로 다가온 킬리언이 그녀를 두 팔에 가두었다. 어깨를 지나쳐 귓가에 속삭이는 음성이 은근하게 울렸다. “제게 문제가 있다 말한 적은 없을 텐데.”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복수하러 가자, 나와 함께 <칼가는 소녀>
안녕하세요.
풋풋하고 아름다우면서
어딘가 피폐한 감성의 하이틴 웹툰을 원하신다면,
딱 맞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칼가는 소녀>라는 제목의 네이버 웹툰인데요!



채사랑이라는 이름의 소녀가 있습니다.
사랑은 태어날 때부터 희귀병을 가지고 태어나,
사랑의 이름을 딴 ‘러브 일이일이오’라는
병명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아픈 사랑의 다큐멘터리가 전국으로 퍼지고,
엄마를 위로하는 사랑의 모습에 감동한 사람들로 인해
대국민 모금이 이뤄지는데요.



그 뒤로 사랑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팔로워 100만을 보유하고
세계 각지에 화보를 찍고 다니는 셀럽이 되었습니다.
사랑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는 동시에,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들 또한 많았는데요.



치사량 98% 페이지라는 악플 페이지가 존재할 만큼,
사랑이 빨리 죽기를 바라는 이들도 존재했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 도착한 사랑은
도우미 당번을 은조로 바꿔 달라고 부탁하는데요.
사랑은 은조에게 물을 갖다 달라고 했다가
갑자기 다시 버려 달라고 변덕을 부리고
발밑에 떨어진 볼펜을 주워 달라는 등
갖은 명령조의 부탁으로 은조를 성가시게 만듭니다.



떠나려는 은조에게 가지 말아 달라고 하는 사랑.
겁먹은 듯한 은조의 모습에
사랑은 무서워하지 말라며 웃는데요.
그러나 은조는 “하나도 무섭지 않다”라는 말을
건넵니다.

사랑은 그런 은조에게
아픈 자신에게 연민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길게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하죠.



그리고 어느 날,
치사량 98% 페이지에 한 글이 올라오는데요.
사랑이 은조에게 볼펜을 주우라고 명령하는 사진이
담긴 폭로글이었습니다.
반 아이들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것에 놀라고 충격을 받은 사랑이는 쓰러집니다.



은조는 누가 사랑의 사진을 찍고 폭로글을 올렸는지
찾기 위해 직접 나서는데요.
그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친해집니다.



사랑은 자신이 죽기를 바라는 세상에
복수할 거라고 말하고, 은조 또한 자신을 버린 아빠에게
복수하고 싶다고 밝히는데요.
그렇게 두 소녀는 서로의 복수를 도와주기로 약속합니다.



과연 두 소녀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럼 지금까지,
방황하는 청춘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칼가는 소녀>의 리뷰였습니다!

앞으로 두 소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칼가는 소녀>를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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