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3.01.24
지독하게도 운 없던 하루.
귀여운 소매치기 소년을 만났다.
국내의 굴지의 그룹인 ‘한성’의 명성을 등에 진 남자는
부친의 수순을 밟지 않고 인생을 개척해나갔다.
법학과에 입학 뒤, 재학 도중 사법고시를 단숨에 합격. 2년 뒤 연수원 수료.
그리고 임관 6개월만인 초년병 시절 서울지검 특수부에 배치되었다.
그리고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서울지검 특수2부 권재혁 검사.
일명 살모사. 그가 영등포 다람쥐를 만났다!
한여름의 로맨스 장편 소설 『내 마음을 훔쳐봐』.
※ 이 도서는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도서입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