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20
#첫사랑 #섹스 마스터 #슈거 베이비 #여대생 # 돈이 없어
#사랑하면 숨길 수 없어 #근육남 #나는 섹스가 좋아 #섹스 파트너
#최악의 만남 #무례한 남자 #은근 귀여워 #나를 흥분시켜 봐
#아이러브유
첫눈에 반한다는 게 가능해?
지친 삶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너.
돈이 필요한 다미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이선을 찾아갔다.
다짜고짜 무례한 요구에 기분이 상했지만 무시할 수 없다.
첫 만남부터 삐거덕거린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감정에 점점 빠져들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완성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너무 좋아서 하늘을 날고 있는 착각이 들었다.
잊겠다고 마음먹었지만 그의 몸만은 잊을 수가 없었다.
“더 해줘.”
그의 입술이 멀어지자 그녀는 아쉬운 말투로 쏟아냈다.
“싫어.”
“왜?”
“수업을 빼먹었으니 벌을 받아야지. 개처럼 기어.”
다미는 바닥에 양손을 짚고 엉덩이를 하늘로 향했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기대감에 클리토리스가 간질거렸다.
“만져줘.”
“안 돼.”
“제발.”
“애원해도 소용없어.”
바지가 그의 발목 아래로 내려가는 게 보였다.
이선은 발기된 자지를 엉덩이 사이에 끼고 문질렀다.
쓰윽, 싹. 쓰윽, 싹.
“하아…… 앗…… 으응.”
“여기다 넣어줄까?”
이선은 항문에 귀두를 가져갔다.
“좋아. 얼른 넣어줘.”
“천천히 넣어주지.”
“나빠.”
이선은 그녀를 애타게 만들기로 작정을 할 것 같았다. 애무를 당하고 조르고, 매달리는 다미는 아름다웠다.
특히나 예민한 젖가슴을 정성껏 문지르면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자지가 쓰윽 하고 클리토리스를 스치자 다미는 부들부들 떨면서 자지러지는 소리를 냈다.
“다리가 후들거려.”
“그래서?”
“이선.”
“그렇게 불러도 안 돼.”
이번에는 손가락이 보지 안쪽을 강하고 빠르게 침입해 들어왔다.
“하악…… 으응…… 하핫…… 하앙.”
쑤억…… 슉슉…… 슈어억.
교묘하게 질벽을 긁고 나가기를 반복하는 사이 다미의 이마에 땀이 맺혔다. 땀방울은 머리카락을 따라 아래로 흘러내렸다.
“제발, 이선.”
이선은 손에 묻은 애액을 엉덩이에 묻히고 자세를 잡았다.
“재촉하지 마. 너 그런 여자 아니잖아.”
그는 다미가 숨을 들이마시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쫀득하게 달라붙는 질벽의 흡입력이 느껴졌다.
“조이는 힘이 대단해.”
“이선 때문이야.”
“나 때문이라고?”
“애태웠잖아.”
그녀의 볼멘소리에 이선은 허리를 놀리기 시작했다.
퍽퍽…… 퍼어억…… 퍽퍽.
“하아아…… 하핫…… 하학.”
이선은 그녀가 허리를 들자 구부렸다.
“가만히 있어.”
자지를 깊숙이 찌르자 그녀의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러나 그만두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목차]
1. 다미
2. 섹스 파티
3. 빠져들다
4. 이래도 되는 걸까
5. 악몽
6. vip를 위해
작가소개
고양이 집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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