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18
巫女が鏡の前で脚を開き、ア●ルビーズを挿れる神事が始まる…。ある田舎で巫女が初めての神事を迎えようとしていた。それは鏡の前で脚を開き、どう見ても“ア●ルビーズ”な神具を挿れる…というものだった。さらに、それには“見届人”の男子が必要で、その神事の様子を一部始終、体の隅々まで男子に見せなくてはならないという、公開プレイで羞恥プレイなものだった! 巫女の「結城 憧子」(ユウキ ショウコ)は、見届人に幼なじみで気になる「氏原 悠人」(ウジハラ ユウト)に決めた。神事は、奉られている大きな鏡に映してのオナニープレイ! しかも神事を完成させるには、神具=ア●ルビーズを使わなくてはならないのだが、使い方を間違って前に挿れてしまう。悠人が使い方が違うことを指摘し正しい使い方をしようとするが、すっかり鏡の前で神事を忘れてエッチを始めてしまう!!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