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2.01
서로를 못 죽여 안달 난 선화와 서동이 현대로 떨어졌다!
신라의 절세미인이자 고귀한 공주였던 그녀에게,
백제의 하찮은 마장수였던 사내의 시중을 들라니!
허나, 원수였던 두 사람은 낯선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의지하기 시작했으니…….
“이 세상에 있는 동안, 공주는 내가 지켜 준다고. 그러니 나를 믿고 웬만하면 얌전히 옆에 붙어 있어.”
혜성같이 나타난 스타, 서동. 스타 시중드는 매니저, 선화.
남녀가 붙어 지내면 눈이 맞는 건 당연지사.
백제의 서동과 신라의 선화, 운우지정이 생기다!
새로 쓰인 21세기 新서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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