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26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방콕의 여름!
그 열기보다 뜨겁고 강렬한 격정멜로에 빠지다!!
방콕에서 막 경력을 시작한 스물여섯의 신입사원 그녀, 최시연.
어느 날, 그녀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아 버린 남자가 나타났다!
짙은 청회색 눈동자의 섹시한 스페인 남자, 알폰소.
두 사람의 감정이 뜨거운 방콕의 열기처럼 타오르기 시작했다.
“항상 그렇게 다른 사람을 응시하나요?”
시연이 저도 모르게 묻고 말았다.
“그렇게라니? 뜨거운 눈빛이란 뜻이오?”
알폰소의 음성이 이상하게 달콤하게 들렸다.
화려한 방콕의 밤과 마치 밤의 마왕 같은 신비한 남자.
그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새롭고 특별해졌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