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19
「もっとびしょびしょにしてやるよ」と、会議室でアソコを舐められ、脅迫まがいのエッチ!? イヤなのに、蜜が溢れて止まらない──っ。音楽フェスの運営会社で働くOL・琴歌は、ずっと後悔していることがある。それは、高校時代の元カレではじめての人・和くんを傷つけてしまったこと…。まさか、10年後に取引先の社長になった彼と再会するなんて──! 相変わらずかっこいい彼。でも、昔のやさしい彼とちがって、「企画を通してほしけりゃ、オレが満足するまで相手しろよ」と脅してきて!? 彼の奥まで届く熱に何度も突かれて…。彼に弄ばれてくやしいはずなのに、久しぶりの感触にアソコが疼いてしま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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