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18
日本有数のコンツェルン会長の御曹司である「内藤 宣美」(ナイトウ ノブヨシ)は、幼い頃から一緒に育った年上の世話役「楠 将嗣」(クスノキ マサツグ)に片想い中。彼の気をひくために、手当たり次第に男女を部屋に連れ込んではイケナイことをする毎日。ある日宣美は、たび重なる火遊びに堪忍袋の緒が切れた正嗣に叱られてしまう。イラつきのあまり勢いで告白するものの、鈍感な正嗣にスルーされてしまい、さらには「俺のテクには到底及ばないですね」なんてイヤミまで言われてしまう始末! 宣美は悶々とした気持ちを抱え、やけくそで同級生をひっかけてムリヤリHをしようとするが……!? 攻め顔の不器用お坊っちゃまが、渋コワリーマンのテクで心も体も蕩けちゃう現代版主従BL!!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