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9.10
社畜アラサー女子の翠は、なぜか夢の中で金髪碧眼の美女・ミーシャとなり美しき王子の寝室にいた。まだ少年の面影を残すムスタファ王子と幾夜も夢の中で会ううち惹かれていく翠だが、別れは突然だった。王子の出征前日、二人が契りを交わした翌日から、夢を見なくなってしまったのだ。時が経ち、ある日彼から預かったエメラルドの指輪に強く願った時――翠は再び異世界にいた。今度は、日本人・翠の姿として。そこは、一度目の夢から十年後、かつての王子が、冷酷非情な王として君臨する世界だった。少年と間違われ小姓として王宮で働くことになった翠=ミドリは、うっかり王に裸を見られたことから王のハマム(浴場)係として侍ることになり、勢いで抱かれてしまう。なぜかミドリに執着を見せる王に対し、十年前突然消えたミーシャの存在に王が傷ついていると知ったミドリは、正体を明かせぬまま苦悩するが……。時と世界を越えた二人のすれ違いが描かれる、異国情緒溢れる異世界ラブロマンス!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