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9.03
'벌써 젖어 있네요? 음란도 하셔라.'
냄새를 맡으면서 온몸을 정성스레 핥는다.
잘생긴 신사는 사실 변태, 게다가 거근?!
겉모습이 동안인 점을 신경 쓰고 있는 메이코는 잘생긴 혼혈 집사 리히토에게 짝사랑 중.
상냥하고 어렸을 때부터 쭉 곁에 있어 준 리히토.
하지만 동안인 나는 여동생처럼 생각될 뿐이고….
그런 와중에 갑자기 부모님이 맞선 얘기를 꺼내 감정을 참지 못하고 리히토에게 고백한다.
―'한 달 안에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생각해 보겠습니다.'라는 답을 듣고 받아들인다니?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리히토가 자신을 성급하게 밀어뜨린 후 속옷 너머로 애무하자 기분 좋음과 안타까움 때문에 점차 젖어 가는 천.
축축하게 젖은 비부를 들여다보는 리히토가 꺼낸 물건은 예상을 한참 뛰어넘는 사이즈였는데?!
이런 건 안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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