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26
이정우는 40 성공한 가장이다.
그러나 158의 작은 키에 5cm 밖에 안 되는 소물(?)로 인해 부부관계가 원만치 못했다. 부인의 불륜으로 인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그는, 신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환생의 기회를 부여받는다.
신은 그가 가진 키와 아이큐 그리고 그곳의 크기를 모두 더한 숫자 300을 재분배 할 수 있는 권능을 하사하고, 이정우는 185,97,18의 젊은 이도훈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제 대학생인 이도훈의 삶을 살게 된 이정우의 손목엔 ‘플레이어’들만 사용할 수 있는 신의 선물이 주어지는데...
주인공은 이를 활용해 수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이도훈이 못 다 이룬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동분서주 하게 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