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10.08
무덤을 파먹고 사는 사람들!우리가 아니면 언제까지고 땅 속에서 잠자고 있을 보물들에게 빛을 보게 해 주고 세상에 유통시켜 주겠어?지렁이! 흙을 파먹고 사는 생태계릍 통틀어 거의 가장 밑바닥에 존재하는 하등동물이지.얼마나 미천한 생물이면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속담이 다 있겠냐. 그런데 알고보면 지렁이만큼 이로운 생물이 없어. 지렁이가 땅속을 헤집고 다닌 구멍들은 땅속에 통풍이 되게 해 주어서 식물의 뿌리가 숨쉴 수 있게 해 주고 지렁이의 배설물도 식물이 자라는데 요긴한 자양분이 되지!그런 지렁이같은 우리가 아니면 언제까지고 땅 속에서 잠자고 있을 보물을 빛을 보게 해 주고 세상에 유통시켜 주겠어? 어찌보면 우리가 하는 일이 좋은 일일 수도 있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