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2.11.23
“누구든 나에게 찾아오라고 해. 난 아무도 두렵지 않으니까.”
새로운 하이랭커 ‘우렉 마지노’의 등장!
21층의 사람들에게 신처럼 여겨지는 영물 신해어 지게나. 이번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지게나의 몸속으로 들어가 최고의 보석으로 평가받는 '지게나의 꽃'을 찾아와야만 한다. 두 팀으로 나뉘어 지게나의 꽃을 찾던 중 호량과 프린스는 스스로를 ‘이 탑에서 가장 강한 존재 중 한 명’ 이라고 말하는 인물과 마주치게 되고, 그에게서 살려주는 대신 시험을 포기하라는 제안을 받는다. 때마침 신수의 힘을 느끼고 달려온 비올레는 시험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인물과 지게나의 꽃을 두고 게임을 시작하는데… 죽을 것을 알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에게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과연 무엇일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