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2.12
유일한 가족인 누나를 의지하며 살던 해준.그런 그의 앞에 어느 날 누나의 애인 진후가 나타나고세 사람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누나의 빈 자리를 채워 주는 진후에게 마음을 여는 해준.그러나 그 마음은 품어선 안 될 감정으로 변하고 만다. “나는……. 나는 너를 좋아한단 말이야.”“최해준.”“누나가 너를 좋아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준은 결국, 마음속에 묻어 두었던 감정이 터져 버리고,그것을 후회할 새도 없이 상황이 급변하고 마는데……. “나 때문이야? 내가……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그래서 여기, 우리랑 같이 있을 수 없는 거야?”“아니야. 나 때문이야. 그러니까 어쩔 수 없어.” 같은 마음을 품고서도 닿지 못하는 안타까운 두 사람, <평행선>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