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10.22
바람난 약혼자에게 이용당하고.피해자인 딸을 감싸줘야 할 가족은 네가 친자식이 아니라며 냉대하고.정치적인 이유로 살해당할 뻔까지. 지긋지긋한 인생이었다. 그래서 스스로 이 고통을 끝낼까 했는데, 기적적으로 과거로 회귀하게 되다니.나는 앞으로 복수를 위해 살리라 마음 먹었다.원수를 갚아 주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고, 과거의 실수를 하나씩 정리하고…….그래서 우선 미래에 나를 괴롭게 만들 약혼자와 헤어졌다. “내가 미안했어. 네가 이렇게 고통 받았을 줄은…….”그런데, 네가 매력이 없어 바람이 난 걸 어쩌라고 말했던 남자가 이제 와서 사과한단다.“생각이 바뀌었어. 당신에게 흥미가 가.”“…….”“아무래도 내가 이 나이에 첫사랑 중인 것 같은데, 불쌍하니 당신이 좀 거둬주지 그래.”게다가 전 약혼자와 헤어지기 위해 일시적으로 동맹한 공작이 집착하기 시작했다.나는 철저히 복수를 하며 살고 있을 뿐인데.주변이 이상해졌다.#회귀 #복수 #계약관계 #사이다녀 #무심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