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27
대하사극에서 신녀 역할로 분하던 백장미, 촬영장에서 돌연 실종된다.
장미는 깊은 산속 계곡물에 몸이 반쯤 잠긴 채로 낯선 사내에게 발견되고, 정신이 든 장미는 자신이 누워 있는 곳이 사극 세트장이라 생각한다.
사내를 통해 장미는 자신이 있는 곳이 고려 시대의 깊은 산속임을 알게 되는데, 자신을 ‘구휼’이라 밝힌 사내는 장미를 전설 속의 선녀라 믿는다.
장미는 화장실도 없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깊은 산속에서 구휼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었고, 구휼은 자신에게 의지하는 장미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지만 장미는 되돌아가고자 애쓴다.
그러던 중 구휼이 선녀를 색시로 들였다는 소문이 천하에 둘도 없는 난봉꾼 벽태용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