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1.21
연시의 달거리가 끝나는 날은 고대 마을에서<br/>벌인 난잡한 축제와 비슷한 파티가<br/>집 한가운데서 벌어졌다.<br/> <br/>제물을 취하는 자들은<br/>형제들과 아버지였다.<br/> <br/>“이거 봐. 조금만 만져도 젖네. 야하다, 연시야”<br/> <br/>눈가와 뺨이 발갛게 익고 입에서는 거푸 단 숨이 터졌다.<br/>둥근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눈물로 젖은 속눈썹이 <br/>바르르 떨리다가 나른하게 올라갔다.<br/> <br/>절정이 필요했다. <br/> <br/>#고수위 #씬중심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다정녀
연시의 달거리가 끝나는 날은 고대 마을에서벌인 난잡한 축제와 비슷한 파티가집 한가운데서 벌어졌다. 제물을 취하는 자들은형제들과 아버지였다. “이거 봐. 조금만 만져도 젖네. 야하다, 연시야” 눈가와 뺨이 발갛게 익고 입에서는 거푸 단 숨이 터졌다.둥근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눈물로 젖은 속눈썹이 바르르 떨리다가 나른하게 올라갔다. 절정이 필요했다. #고수위 #씬중심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다정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