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2.10.23
20세기의 세계 3대 전기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슈테판 츠바이크의 대표 단편선『체스 이야기ㆍ낯선 여인의 편지』. 탁월한 이야기꾼으로도 인정받는 작가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토대로 인간 내면을 탐색하고 인간관계에서의 심리를 예리하게 포착해낸 작품들을 발표했다. 작가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1년 전에 완성한 <체스 이야기>는 비상한 능력으로 체스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첸토비치와 체스가 주는 강박에 사로잡혔던 B박사가 벌이는 체스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심리묘사가 탁월한 <낯선 여인의 편지>는 열세 살 때부터 평생 한 남자만을 사랑해온 여인의 가슴 절절한 고백을 담고 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