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2.08.10
책소개 : <br/><br/>“오죽하면 별명이 하데스겠어?”<br/>“하데스가 뭐예요?”<br/>누군가의 물음에 한영이 혀를 끌끌 찼다.<br/>“그리스 로마 신화 안 읽어봤어? 책 좀 읽어. 지옥의 신이잖아. 하데스.”<br/><br/>“내가 내놓으라는 건 해결책이지, 초등학생도 지껄일 수 있는 헛소리가 아니야. 그따위로 일하려면 관두고 나가!” <br/><br/>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지옥인 남자- 정준우<br/><br/>끈기와 인내의 승리인가, 저러다가 정말로 실장이랑 사귀게 되는 건 아니겠지? 그러기엔 경진이 너무 아깝다. 미노타우로스를 달래기 위해 처녀 제물을 바치는 거나 마찬가지다.<br/>아니, 상대는 하데스니까 이건 페르세포네가 되나? <br/><br/>“살아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살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숨쉬고, 걸어다니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br/><br/>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축복인 여자- 민경진<br/><br/>지상에 겨울이 올 때 지옥에서는 봄이 시작된다. <br/>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지상의 모든 것들을 안고 지옥으로 돌아온다. <br/><br/><br/>저자 및 역자 소개 :<br/>정지원<br/>「여름의 끝」,「푸른 바다의 노래」,「봄바람」,「길들여지다」,「민들레 한 송이」,「초혼사」, 「하우스 허즈번드」등을 출간.<br/>「깊은 밤을 날아서」로 2004년 제9회 신영 사이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 2005년 「인연」으로 북박스 장르문학상 로맨스 부분 가작을 수상했다.<br/>최근에는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1, 2」,「한국 스릴러 문학 단편선 2」,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에 참여하였다.
책소개 : “오죽하면 별명이 하데스겠어?”“하데스가 뭐예요?”누군가의 물음에 한영이 혀를 끌끌 찼다.“그리스 로마 신화 안 읽어봤어? 책 좀 읽어. 지옥의 신이잖아. 하데스.”“내가 내놓으라는 건 해결책이지, 초등학생도 지껄일 수 있는 헛소리가 아니야. 그따위로 일하려면 관두고 나가!” 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지옥인 남자- 정준우끈기와 인내의 승리인가, 저러다가 정말로 실장이랑 사귀게 되는 건 아니겠지? 그러기엔 경진이 너무 아깝다. 미노타우로스를 달래기 위해 처녀 제물을 바치는 거나 마찬가지다.아니, 상대는 하데스니까 이건 페르세포네가 되나? “살아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살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숨쉬고, 걸어다니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축복인 여자- 민경진지상에 겨울이 올 때 지옥에서는 봄이 시작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지상의 모든 것들을 안고 지옥으로 돌아온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정지원「여름의 끝」,「푸른 바다의 노래」,「봄바람」,「길들여지다」,「민들레 한 송이」,「초혼사」, 「하우스 허즈번드」등을 출간.「깊은 밤을 날아서」로 2004년 제9회 신영 사이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 2005년 「인연」으로 북박스 장르문학상 로맨스 부분 가작을 수상했다.최근에는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1, 2」,「한국 스릴러 문학 단편선 2」,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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