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5.24
적반하장 연애전쟁 (총2권/완결) 세트 상품입니다.<br/><br/>언니의 상견례장으로 향하는 길. 하필이면 직장상사이자 앙숙인 이현준 팀장을 만나 한바탕 말다툼을 벌이고... <br/>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상견례장에서 다시 한 번 이현준 팀장을 만난다. <br/>그것도 사돈총각으로. <br/>각자의 형제자매를 위해 잠시간 휴전을 선언한 그들은 무사히 상견례를 마치긴 했지만.... <br/><br/>“첫째, 나는 잘생겼어. 눈호강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야. 둘째, 원래 얼굴이 이런 식이면 머리가 나쁘기 마련인데 심지어 난 머리도 좋아.” <br/>“그래서요?” <br/>“기회 줄 때 잡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야.” <br/><br/>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사이가 연인이 되기까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야기.
적반하장 연애전쟁 (총2권/완결) 세트 상품입니다.언니의 상견례장으로 향하는 길. 하필이면 직장상사이자 앙숙인 이현준 팀장을 만나 한바탕 말다툼을 벌이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상견례장에서 다시 한 번 이현준 팀장을 만난다. 그것도 사돈총각으로. 각자의 형제자매를 위해 잠시간 휴전을 선언한 그들은 무사히 상견례를 마치긴 했지만.... “첫째, 나는 잘생겼어. 눈호강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야. 둘째, 원래 얼굴이 이런 식이면 머리가 나쁘기 마련인데 심지어 난 머리도 좋아.” “그래서요?” “기회 줄 때 잡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야.”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사이가 연인이 되기까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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