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13
위험한 인턴(삽화본) (총2권/완결) 세트 상품입니다.<br/><br/>‘바른 식품’ 전략기획팀 과장 1년 차이자, 대한민국 30살의 평범한 직장녀인 나는 나 스스로가 나름 완벽한 삶이라 자부해왔다. 하지만 내 삶에 만족하는 나와 다르게 주변에서 나를 보는 시선은 측은하기만 했다. ‘일과 연애하는 여자.’, ‘일밖에 모르는 독종.’ 그것이 나 한태혜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었다. 사실 이런 완벽한 내 삶에 남자란 필요 없었다. 남자 없이도 나는 외롭지 않았고, 혼자서도 모든 걸 잘 해결해 왔다. 관심이 가거나 끌리는 남자도 없으니 연애할 마음 따윈 들지 않았으며 결혼은 나와 딴 세계의 언어처럼 여겨졌다. 그런 내 삶에 어느 날 갑자기.<br/><br/>당돌하고, <br/><br/>‘그럼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저 과장님한테 관심 있어요.’<br/><br/>건방지고,<br/><br/>‘야한 목소리도 낼 줄 아시네요?’<br/><br/>매력적인,<br/><br/>‘아까도 분명 말씀드렸는데. 계속 그렇게 키스 해달란 눈으로 보면 곤란하다고. 곤란해졌어요, 저.’<br/><br/>어린 인턴이 끼어들면서 내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어린 인턴이 예쁜 마스크로 매너 좋게 웃으며, 나를 능욕하는 말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귓가에 속삭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아찔하고 치명적인 유혹에 서서히 내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위험한 인턴(삽화본) (총2권/완결) 세트 상품입니다.‘바른 식품’ 전략기획팀 과장 1년 차이자, 대한민국 30살의 평범한 직장녀인 나는 나 스스로가 나름 완벽한 삶이라 자부해왔다. 하지만 내 삶에 만족하는 나와 다르게 주변에서 나를 보는 시선은 측은하기만 했다. ‘일과 연애하는 여자.’, ‘일밖에 모르는 독종.’ 그것이 나 한태혜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었다. 사실 이런 완벽한 내 삶에 남자란 필요 없었다. 남자 없이도 나는 외롭지 않았고, 혼자서도 모든 걸 잘 해결해 왔다. 관심이 가거나 끌리는 남자도 없으니 연애할 마음 따윈 들지 않았으며 결혼은 나와 딴 세계의 언어처럼 여겨졌다. 그런 내 삶에 어느 날 갑자기.당돌하고, ‘그럼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저 과장님한테 관심 있어요.’건방지고,‘야한 목소리도 낼 줄 아시네요?’매력적인,‘아까도 분명 말씀드렸는데. 계속 그렇게 키스 해달란 눈으로 보면 곤란하다고. 곤란해졌어요, 저.’어린 인턴이 끼어들면서 내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어린 인턴이 예쁜 마스크로 매너 좋게 웃으며, 나를 능욕하는 말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귓가에 속삭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아찔하고 치명적인 유혹에 서서히 내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