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3.20
직장에서도 잘리고 되는 일이 없던 날<br/>머피의 법칙처럼 연송 앞에 나타난 취향이 이상한 남자.<br/><br/>“그 최악의 연말에서 내가 건져 줘도 돼요?<br/>……보수는 꽤 괜찮을 겁니다.”<br/><br/>볼 때마다 머릿속에 깜빡깜빡 경고등이 켜지는 남자,<br/>때로는 초연한 표정을 짓는 남자,<br/>다정하게 굴면서 흔들리지 말라는 남자…….<br/><br/>기적을 바라게 되는 크리스마스.<br/>그들에게 주어진 일주일의 시간.<br/>과연, 그는 연송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까.
직장에서도 잘리고 되는 일이 없던 날머피의 법칙처럼 연송 앞에 나타난 취향이 이상한 남자.“그 최악의 연말에서 내가 건져 줘도 돼요?……보수는 꽤 괜찮을 겁니다.”볼 때마다 머릿속에 깜빡깜빡 경고등이 켜지는 남자,때로는 초연한 표정을 짓는 남자,다정하게 굴면서 흔들리지 말라는 남자…….기적을 바라게 되는 크리스마스.그들에게 주어진 일주일의 시간.과연, 그는 연송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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