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01.08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소설! “제가 당시의 노예가 되어 드리겠어요.” 첫사랑의 배신으로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사빈. 어머니의 뜻에 따라 정략결혼을 하기 위해 맞선 자리에 나서게 된다. 의외로 단아한 모습의 정단에게 이끌린 그는 그녀와의 결혼을 결심하게 되지만, 생각보다 복잡한 그녀의 집안 사정에 곧 결혼을 거절하고 마음을 정리한다. 그러나, 그를 찾아와 결혼만 해주면 완전한 그의 자유와 그녀의 복종, 사랑을 약속하는 정단의 말에 첫사랑의 배신이 함께 떠오르며 복수한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승락하게 된 사빈. 결혼 후 자신의 냉랭한 태도와 어머니의 갖은 수모에도 불평 없이 묵묵히 일하는 정단을 보며 왠지 모를 아픔을 느끼게 되는 사빈이었지만 뒤늦게 나타난 첫사랑의 아픈 진실을 듣고 흔들리게 되는데…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소설! “제가 당시의 노예가 되어 드리겠어요.” 첫사랑의 배신으로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사빈. 어머니의 뜻에 따라 정략결혼을 하기 위해 맞선 자리에 나서게 된다. 의외로 단아한 모습의 정단에게 이끌린 그는 그녀와의 결혼을 결심하게 되지만, 생각보다 복잡한 그녀의 집안 사정에 곧 결혼을 거절하고 마음을 정리한다. 그러나, 그를 찾아와 결혼만 해주면 완전한 그의 자유와 그녀의 복종, 사랑을 약속하는 정단의 말에 첫사랑의 배신이 함께 떠오르며 복수한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승락하게 된 사빈. 결혼 후 자신의 냉랭한 태도와 어머니의 갖은 수모에도 불평 없이 묵묵히 일하는 정단을 보며 왠지 모를 아픔을 느끼게 되는 사빈이었지만 뒤늦게 나타난 첫사랑의 아픈 진실을 듣고 흔들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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