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7.23
몸으로 위로받고 싶었던 엉뚱녀와,<br/>기회를 잡은 직진남의 로맨틱코미디!<br/><br/>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집에서 정해 둔 약혼녀와 결혼해야겠다며 희재를 떠났다.<br/>윤희재가 첫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는 ‘살’ 때문이다. 옆구리 살, 허벅지 살, 뱃살…… 뭐 그런 살들. 그때의 트라우마로 밥을 잘 챙겨 먹지 않는 희재의 식사를 챙기는 건 옆집 아는 오빠, 성하운. 그는 희재의 식사를 챙기고, 어디서 차이고 오면 어깨를 빌려준다.<br/>있었는데 없어진 남자친구와 헤어지던 날도 그랬다. 하운은 희재를 위로했고, 희재는…….<br/><br/>“오빠랑 나랑 그런 쪽으론 생각한 적 단 한 번도 없었지만, 우리 한번 자 볼까?”<br/>“윤희재, 입 다물어.”<br/>“농담이고. 될 대로 되라지.”<br/>“아니, 입 열어. 키스하게.”<br/><br/>술기운 때문인지 안 하던 짓을 했다. 그런데 이 남자, 당겼다가 밀어도 밀리지 않는다?!
몸으로 위로받고 싶었던 엉뚱녀와,기회를 잡은 직진남의 로맨틱코미디!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집에서 정해 둔 약혼녀와 결혼해야겠다며 희재를 떠났다.윤희재가 첫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는 ‘살’ 때문이다. 옆구리 살, 허벅지 살, 뱃살…… 뭐 그런 살들. 그때의 트라우마로 밥을 잘 챙겨 먹지 않는 희재의 식사를 챙기는 건 옆집 아는 오빠, 성하운. 그는 희재의 식사를 챙기고, 어디서 차이고 오면 어깨를 빌려준다.있었는데 없어진 남자친구와 헤어지던 날도 그랬다. 하운은 희재를 위로했고, 희재는…….“오빠랑 나랑 그런 쪽으론 생각한 적 단 한 번도 없었지만, 우리 한번 자 볼까?”“윤희재, 입 다물어.”“농담이고. 될 대로 되라지.”“아니, 입 열어. 키스하게.”술기운 때문인지 안 하던 짓을 했다. 그런데 이 남자, 당겼다가 밀어도 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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