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5.01
7년 동안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재신과의 재회.
압도적일 만큼 단단한 수컷이 된 그의 앞에서 주하는 긴장한다.
“여전히 야하네. 내 좆부터 찾고 말이야.”
질 좋은 흰색 셔츠 아래로 탄탄한 윤곽이 그대로 드러났다.
지금보다 설익은 몸, 검은 틈 사이로 보였던 뽀얀 피부. 그리고 중심부.
눈이 멀어버릴 듯 아찔한 광경을, 7년 동안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었다.
“왜 이런 짓을 한 거야? 내가 어떻게 하면 돼?”
“박고 싶다고 하면, 박게 해줘?”
그의 비뚤어진 집착과 소유욕에 엉망으로 휘둘리며, 주하는 애원한다.
“제발, 하지 마. 그만해.”
“먼저 건드리지는 말았어야지.”
노골적인 애정의 덫이 주하를 집어삼킨 순간.
“쉽게 생각 해. 네 것을 주면, 나도 이뤄줄게.”
가져도 가져도 해소되지 않는 욕망의 늪에 빠져든
엇갈린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로맨스, <선의는 없다>
<키워드>
현대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조신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능력녀, 상처녀, 철벽녀, 고수위
7년 동안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재신과의 재회.
압도적일 만큼 단단한 수컷이 된 그의 앞에서 주하는 긴장한다.
“여전히 야하네. 내 좆부터 찾고 말이야.”
질 좋은 흰색 셔츠 아래로 탄탄한 윤곽이 그대로 드러났다.
지금보다 설익은 몸, 검은 틈 사이로 보였던 뽀얀 피부. 그리고 중심부.
눈이 멀어버릴 듯 아찔한 광경을, 7년 동안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었다.
“왜 이런 짓을 한 거야? 내가 어떻게 하면 돼?”
“박고 싶다고 하면, 박게 해줘?”
그의 비뚤어진 집착과 소유욕에 엉망으로 휘둘리며, 주하는 애원한다.
“제발, 하지 마. 그만해.”
“먼저 건드리지는 말았어야지.”
노골적인 애정의 덫이 주하를 집어삼킨 순간.
“쉽게 생각 해. 네 것을 주면, 나도 이뤄줄게.”
가져도 가져도 해소되지 않는 욕망의 늪에 빠져든
엇갈린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로맨스, <선의는 없다>
<키워드>
현대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조신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능력녀, 상처녀, 철벽녀, 고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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