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2.02
5년간 사귄 첫사랑의 배신과 <br/>그가 남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가현은<br/>어느 날 루프탑 바에서 자칭 개새끼를 만난다.<br/><br/>“이봐요. 내가 개새낀 줄 어떻게 알았습니까?”<br/><br/>서늘한 눈매와 우뚝 선 콧날, 각진 턱선, 굳게 다물린 입술.<br/>오만함이 날 때부터 장착된 사람처럼 쉽게 범접할 수 없는 오라가 흐르는 남자.<br/><br/>“자신을 어필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랑받는 법입니다, 잠자리에서도.”<br/>“잠자리에서 어필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죠?<br/>……혹시 가르쳐 줄 수 있나요?”<br/><br/>그날 밤, 호텔에서<br/>두 사람만의 은밀한 수업이 시작되었다.
5년간 사귄 첫사랑의 배신과 그가 남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가현은어느 날 루프탑 바에서 자칭 개새끼를 만난다.“이봐요. 내가 개새낀 줄 어떻게 알았습니까?”서늘한 눈매와 우뚝 선 콧날, 각진 턱선, 굳게 다물린 입술.오만함이 날 때부터 장착된 사람처럼 쉽게 범접할 수 없는 오라가 흐르는 남자.“자신을 어필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랑받는 법입니다, 잠자리에서도.”“잠자리에서 어필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죠?……혹시 가르쳐 줄 수 있나요?”그날 밤, 호텔에서두 사람만의 은밀한 수업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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