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4.15
“이국희 씨. 우리 섹스할까요?”<br/>잘못 들은 걸까. 이런 상황에서 섹스를 하자고?<br/>“할래요, 말래요?”<br/><br/><br/>사랑만으로 힘들다는 걸 깨달은 남자가 헤어지자 통보했고, 국희는 받아들였다. 그리고 이별을 지켜본 새로운 남자가 색다른 제안을 건넸다.<br/>어차피 사랑으로도 안 되는 것들이 많다는 걸 깨달은 난 그를 이용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 어이없는 제안을 받아들였다.<br/><br/><br/>“섹스는 마음에 들었어요?”<br/>“네. 잘하시네요.”<br/>“국희 씨. 우리 연애나 할까요?”<br/>“순서가 독특하시네요.”<br/>“마음에 들어서 자자고 했는데 자고 나니 더 마음에 들어서요. 왜요, 싫어요? 만나봐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걸요.”<br/>“좋아요.”
“이국희 씨. 우리 섹스할까요?”잘못 들은 걸까. 이런 상황에서 섹스를 하자고?“할래요, 말래요?”사랑만으로 힘들다는 걸 깨달은 남자가 헤어지자 통보했고, 국희는 받아들였다. 그리고 이별을 지켜본 새로운 남자가 색다른 제안을 건넸다.어차피 사랑으로도 안 되는 것들이 많다는 걸 깨달은 난 그를 이용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 어이없는 제안을 받아들였다.“섹스는 마음에 들었어요?”“네. 잘하시네요.”“국희 씨. 우리 연애나 할까요?”“순서가 독특하시네요.”“마음에 들어서 자자고 했는데 자고 나니 더 마음에 들어서요. 왜요, 싫어요? 만나봐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걸요.”“좋아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