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07
“이 책의 후유증에서 사흘이나 빠져 나오지 못했다.”
입소문만으로 50만 부 돌파! 쓰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드라마 〈이노센트 데이즈〉 원작 소설
최근 선보이는 작품마다 영상화에 성공하면서 문단을 이끌 차세대 작가로 급부상한 하야미 가즈마사. 그가 대표작 《무죄의 죄》로 한국 독자를 찾아왔다. 애인이던 남자의 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을 몰살한 죄로 사형은 선고받은 여자 ‘다나카 유키노’, 그녀에게만 냉엄하던 인생과 가려져 있던 진실을 더듬어가는 이 작품은 현지 서점 직원들이 ‘꼭 팔고 싶은 소설’이라며 자발적으로 대대적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입소문이 시작되었고, 베스트셀러 차트를 역주행하는 신화를 이룩하며 단기간에 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아울러 제6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이룩했다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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