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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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향연
YES 24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1.20
남자. 절대로 그 외의 무엇도 아닌 남자. 사내. 불량스러운 사내 조이한.<br/>그런데 불공평하게도 매너 없이 흉악한 짓을 서슴지 않는 그는 불쾌하리만치 잘생겼다.<br/>그리고 그는 잘생긴 외모만큼 위험한 매력으로 그녀를 짓밟기 시작했고<br/>살아남기 위해 처절히 그에게 농락당했지만 마음만은 주지 않겠다 다짐한 연화였다.<br/><br/>“넌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야. 흡족한 메인디쉬고, 달콤한 디저트지.”<br/><br/>세상 모든 게 재미없고 나른해 질 때 즈음 그의 앞에 그녀, 연화가 나타났다.<br/>큰 눈, 긴 속눈썹, 아랫도리를 뻐근하게 만든 그녀의 희고 기다란 목덜미.<br/>한 눈에 그녀를 정복하고 싶다는 못된 마음을 느꼈다. <br/>그리고 그녀를 정복했고 언제든 그녀를 소유할 수 있었다.<br/>그런데 그렇게 가질수록 점점 더 그녀에게 욕심이 생겼다.<br/><br/>비틀린 욕망으로 시작된 이한과 연화의 관계<br/>육체의 향연은 어느덧 그들을 깊은 수렁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남자. 절대로 그 외의 무엇도 아닌 남자. 사내. 불량스러운 사내 조이한.그런데 불공평하게도 매너 없이 흉악한 짓을 서슴지 않는 그는 불쾌하리만치 잘생겼다.그리고 그는 잘생긴 외모만큼 위험한 매력으로 그녀를 짓밟기 시작했고살아남기 위해 처절히 그에게 농락당했지만 마음만은 주지 않겠다 다짐한 연화였다.“넌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야. 흡족한 메인디쉬고, 달콤한 디저트지.”세상 모든 게 재미없고 나른해 질 때 즈음 그의 앞에 그녀, 연화가 나타났다.큰 눈, 긴 속눈썹, 아랫도리를 뻐근하게 만든 그녀의 희고 기다란 목덜미.한 눈에 그녀를 정복하고 싶다는 못된 마음을 느꼈다. 그리고 그녀를 정복했고 언제든 그녀를 소유할 수 있었다.그런데 그렇게 가질수록 점점 더 그녀에게 욕심이 생겼다.비틀린 욕망으로 시작된 이한과 연화의 관계육체의 향연은 어느덧 그들을 깊은 수렁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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