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06.03.23
인도주의 문학의 제창자이며, 자유와 개성, 상상력의 발현을 촉구하는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거장 빅토르 위고. 시와 극장 등 여러 장르를 통해 심대한 사상과 예술을 꽃피운 위고는 1843년 당대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이 책을 발표했다. 천상의 윤리를 지향하면서도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육욕에 번민하는 부주교 클로드 프롤로, 고결한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혐오스러운 외모 때문에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는 꼽추 카지모도, 아름답고 순결하지만 낮은 신분으로 인해 어처구니없이 인간악의 희생이 되고 마는 집시 소녀 에스메랄다 등이 어우러져 엮어내는 비극적 사랑을 담고 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