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12.30
영화와 많이 다른 원작소설을 원문과 함께 비교 감상하는 기회! “시간을 거슬러서 날이 갈수록 젊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쯤 이런 공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는 사람들의 이런 공상을 한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완성했다. 작가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로 꼽았던 이 작품은 동시대 사람들과 시간의 흐름을 반대로 겪었던 주인공의 삶을 재미있고 익살맞게 전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나이는 단순히 숫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나이는 정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주위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삶이 결코 찬란해질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청년과 노년을 교차하는 가운데 사랑하는 연인과의 짧고 애틋한 사랑마저 시간의 흐름에 짓눌리고 마는 모습은 더욱 애틋한 마음을 들게 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