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2.11.26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돈 크라이 마미》를 소설로 옮긴 책. 최근 늘어나고 있는 미성년 성범죄 사건과 가해자에 대한 가벼운 처벌 등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일침을 가하는 작품이다. 행복한 나날들을 꿈꾸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지만, 하나뿐인 딸을 잃게 된 엄마. 딸이 겪은 끔찍한 사건을 알게 된 엄마는 두려움과 슬픔으로 고통스러워하다 결국 세상에 대한 분노를 터트리게 된다. 남편과 이혼하고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던 유림은 막 고등학생이 된 하나뿐인 딸 은아가 같은 학교 남학생들로부터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미성년자란 이유로 처벌을 받지 않게 되고,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던 은아는 결국 자신의 생일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슬픔에 빠져 있던 유림은 소중한 딸을 죽음으로 내몬 가해자들에게 직접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