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7.09
일본 근대 문학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구니키다 돗포의 걸작 단편선 『무사시노 외』. 50년 만에 부활한 정통 세계문학 시리즈 「을유세계문학전집」의 46번째 책이다. 일본 문학사에서 자연주의의 선구자로도 불리는 구니키다 돗포는 우리나라 근대 작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책에는 일본 자연주의 문학의 자연 묘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받는 대표작 <무사시노>를 비롯하여, 이름 없는 소민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잊을 수 없는 사람들>, 시적 정치가 가득한 풍경 속에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극한의 외로움을 그린 <겐 노인>,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담은 <쇠고기와 감자> 등 모두 15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겐 노인>과 <대나무 쪽문>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은 국내 초역이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