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6.09
조종사이며 동시에 작가인 생 텍쥐베리는 앙드레 말로와 함께 프랑스가 낳은 위대한 행동주의 작가. 그는 구름과 별과 바람, 이런 대자연과의 온갖 투쟁의 위험 속에서 뚜렷하게 부각되는 인간의 위대함과 고귀함을 이 책을 통해 들춰내 강조하고 있다. 한편, <젊은이의 양지>를 통해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그의 모습과는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행동주의 작가일뿐 아니라 강한 감수성을 가진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인도주의자라는 점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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