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2.21
전 세계를 사로잡은 《허즈번드 시크릿》,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정말 지독한 오후》의 저자 리안 모리아티의 또 하나의 매력적인 소설 『당신이 내게 최면을 걸었나요?』가 마시멜로에서 출간되었다. 그간 결혼한 여성의 삶과 가족 문제를 토대로 탁월한 가정 소설을 선보였던 리안 모리아티가 이번에는 결혼을 앞둔 싱글 여성의 삶과 연애 이야기로 돌아왔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아주 미치고 만다”는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강렬한 메시지로 첫 페이지를 여는 이 소설은,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법한 ‘미친 짓들’을 주요 소재로 다루면서도 결코 진부하지 않은 현실 공감 로맨스를 풀어나간다. 결혼 전 배우자를 찾기 전까지 남녀 사이에서 겪게 되는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와 갈등은 물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민들(데이트 폭력-스토킹, 혼전임신, 싱글맘 · 싱글대디와의 연애 등)을 통해 우리 삶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밀도감 있게 파헤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