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07.11.26
섬세한 관찰력과 치밀한 구성, 풍부한 상상력으로 사랑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터키 소설로, 폭력이 남발되고 있는 현 터키 사회의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저자는 성에 초점을 맞춘 원초적인 사랑과 인간의 가장 은밀한 가능성인 살인을 전면에 드러낸다. 또한 '나'와 '타인' 간의 매듭이 상호 연결되고, 그 관계의 매듭 속에 책임과 자기희생을 통한 사랑이 흐를 때, 비로소 사람들 속에서 외롭지 않은 한 인간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