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3.15
비샤카는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보면서, 사람답게 사는 방법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한국인 남녀노소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종교불문 남녀노소 모두가 볼 수 있는, 삶에 큰 도움이 되는 지혜와 흥미진진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영화로 만들어져도 아주 좋은 소재가 가득합니다. 비샤카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평화와 행복을 추구해가는 과정에서 생의 고닮픔과 알고 희망을 찾아가며, 그리고 주인공은 길고 머나먼 여행을 통해서 다가오는 인과와 운명과 진화해 가는 과정, 미래 과학세계를 만나고, 초자연적인 우주 삼라만상을 넘나들면서 생의 비밀에 접근해 갑니다. 그리고 자기완성을 이루고 깨달음에 나가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볼 수 있는 대상은 남녀노소 종교불문 모두 가능하며 정치 경제 종교 수행자 모든 그룹이 볼 수가 있고 청소년들에게는 인성에 도움을 줄 것이며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장년들에게도 자신을 돌아보며 인생의 지혜를 얻게 하며 편안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와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드릴까 합니다. 그동안 몇 권의 책을 내었으나 대체로 어렵다고 해야 할 전문 서적이라서 많은 분이 쉽게 보기 어렵기 때문에 이번에 좀 더 쉽고 모두가 편안하게 읽을 수가 있게 했으면 하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같이 공감하며 우리의 삶을 조명해 보고 싶었고,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을 만한 살아가는 모습 그 질서는 어디서 시작돼서 어디로 가며 어떤 힘으로 움직이는가. 독자와 같이 관찰하고 풀어 보자는 의미에서 입니다. 팍팍하다 싶은 생활 속에서 희망을 품어도 될까. 희망을 품는다면 어디에서 찾을까. 각자의 생활이 다르고 사는 목표가 다르며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진대 모두가 같이 호흡하고 같이 이해하며 같이 행복을 추구하는 길은 무엇일까. 불평등한 사회 그 모습, 그 이유는 뭘까.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일까. 우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주체라면 어디에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 모두 같이 소설 속의 주인공과 함께 길을 떠나면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특정 사상이나 인생관에 덜 치우치면서 보편타당한 소식을 전하고 싶었고, 또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하며 쉽게 응용할 수가 있게 하는 방법을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내면의 큰 힘과 지혜를 밝히고, 모두 더불어 같이 공존하며, 슬기로운 삶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평화를 얻으시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볼 수 있는 계층은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모두이며, 주인공을 따라서 재미있게 여행하듯이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청소년이 본다면 청소년만의 재미와 미래의 유익한 관심사를 얻지 않겠는가 싶고, 흥미롭게 보면서 희망을 품으며 창의력과 인성을 개발하고 인생 성공의 지름길을 찾지 않겠는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어른이 본다면 어른은 인생을 깊이 아는 만큼 더 심도 있게 볼 것이며 살아온 인생 전반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과학자는 과학자대로 종교인은 종교인대로, 수행자는 수행자대로,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자신만의 모습을 발견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내용은 모두 인생의 순리와 대자연의 특성과 습성에 의한 흥망성쇠 원리에 따라서 쓰인 글이며, 특히 수행과 철학적인 근거에 의하고, 과학적인 근거와 과학의 창조적인 미래 가설에 근거하였고, 거기다가 소설의 재미와 확장을 더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며 즐기면서 때로는 스스로 철학가도 되고, 때로는 대인관계도 돌아보며, 학문의 지혜와 힘도 얻고, 상상력이 풍부한 창의적인 과학자도 수행자도 되면서 주인공과 같이 긴 항해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첫 장부터 읽어가야 하도록 구성이 돼 있습니다. 중간에 보거나 뒷 장을 보면 무엇인지 알 수가 없게 돼 있거든요. 그렇다면 추리 소설이냐고요?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읽어가야 알게 됩니다. 판타지 혹은 SF 물이냐고요? 그런 면도 일부 있다고 해야 할 것이지만 본질은 그와는 다릅니다. 종교 수행서인가, 과학서인가, 인성교육 혹은 인공지능에 관한 책인가? 하고 묻는다면 그것도 포함은 돼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인생 철학, 혹은 운명서인가? 그 역시 일부는 소설 속에 포함되는데요. 읽어가다가 보면 자연히 알게 되고, 페이지가 더할수록 더욱 큰 새로운 세계가 등장하고 나중에 최종 하나로 귀결됩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선과 악, 그리고 명예와 이익과 손해에 의한 대결이 그려지는 게 아니고, 또 종교적인 차원에 매달린 글도 아니며, 수천 년 고정된 운명론에 매달린 낡은 글도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진 진화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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