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14
이글은 픽션을 가미한 영화 같은 소설이 아닙니다.
오래된 <타짜>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책과 같이
현실성 떨어지는 그런 허구가 가미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곳에서 이뤄지고 있을 도박의 세계, 놀음세계의 실상을 한동안 실제로 생생하게 체험했던 저자의 경험을 고백하는 글로써,
마약중독보다도 더 심각할 수 있는 도박의 늪에 빠져
타락의 인생, 몰락의 인생길로 들어서는 사람들에게 사기도박에 대한 경각심과 아울러
도박세계의 적나라한 실상과 그 폐해를 널리 알려, 이를 예방하기위한 글입니다 !
한 집안의 가장이 도박으로 인해 인생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되면
그 가정 역시 파탄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심각한 문제가 되고, 그 가족의 구성원에까지
이는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도박의 허구와 실상을 있는 그대로 널리 알려
더 이상의 선량한 피해자가 사기도박꾼 들의 덫에 빠져들어
개인의 몰락, 가정의 몰락까지 당하는 그런 끔찍한 일을 방지해야 합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