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09.30
종교인의 금지된 사랑과 한 가족의 파란만장한 운명을 그린 대하소설 『눈물의 아이들』 제1권. 스탠퍼드 의대 종신교수이자 이미 논픽션 분야에서는 유명한 작가인 에이브러햄 버기즈가 처음 도전한 소설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광활한 아프리카의 자연, 피로 얼룩진 에티오피아의 현대사, 그리고 운명에 맞서는 한 가족의 대서사가 펼쳐진다. 인도, 아프리카, 미국 세 대륙을 넘나들며 사랑과 배신, 용서와 화해라는 화두를 다루고 있다. 1954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선교 병원 ‘미싱’에서 아름다운 인도인 수녀가 쌍둥이 형제를 낳고 죽는다.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쌍둥이는 병원의 의사인 고시와 헤마 부부에게 입양되고, 매리언과 시바라는 이름을 얻는다. 두 아이는 유모의 딸 제닛과 함께 병원에서 뛰놀며 풍족하게 자라지만, 그들의 평화로운 유년기는 에티오피아의 불안정한 역사에 휘말리게 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