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08.25
최초의 여성 추리소설 작가 애나 캐서린 그린의 <그라이스 탐정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레번워스 살인 사건>은 미국 최초의 탐정 시리즈 <그라이스 탐정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 애나 캐서린 그린은 ‘셜록 홈즈’보다도 9년 먼저 시리즈 탐정 ‘에버니저 그라이스’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유명해졌고 미스터리 장르를 완전히 바꾼 작가로서 영향력을 발휘했다.<레번워스 살인 사건>은 뉴욕의 부호 호레이쇼 레번워스가 살해당했다는 소식과 함께 시작된다. 에버니저 그라이스는 살해당한 남자가 범인의 발소리를 들었음에도 고개를 돌리지 않았으므로 면식범의 소행이라고 결론짓는다. 의심은 화살은 호레이쇼 레번워스가 총애하는 조카딸이며 그의 유산을 상속받을 예정인 메리와 그녀의 사촌 엘리너를 향하고 있다. 두 여인 중 한 명에게 호감이 있는 신참 변호사 레이먼드도 그라이스와 함께 범인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사건은 점점 더 미궁에 빠지고 그 와중에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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