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9.02
하마오 시로의 첫 번째 단편소설로 변호사인 화자가 오다 세이조(小田?三)라는 청년 실업가와 그의 아내 미치코(道子)가 그들의 별장에서 살해되는 사건을 들려주는 형식을 취한다. 검찰은 오다 세이조가 죽기 전 고데라 이치로(小寺一?)를 언급했다는 점을 들어 현장에서 체포된 고데라 이치로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고데라는 경찰에 체포된 후 묵비권을 행사하다가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자신이 범인임을 인정하고, 사형 판결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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