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2.11
<사랑의 헛수고> 영문판.
1597년에 초연된 셰익스피어의 로맨틱 희극.
나바르(Navarre) 왕 ‘페르디난드(Ferdinand)’는 친구이자 신하인 베로네, 두마인, 롱가비예에게 3년간 세속적 욕망을 끊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세상의 귀감(龜鑑)이 될 것을 제안한다. 세 명의 신하들은 왕과 굳은 맹세를 한다. 그러나 프랑스의 공주가 세 명의 시녀들을 거느리고 나바르 궁전을 방문하자 왕과 신하들은 그녀들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