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5.09
일상적 폭력과 권력을 다룬 『터널: 우리는 얼굴 없는 살인자였다』, 일제의 만행을 그린 『그날』, 아동 성폭력 문제를 다룬 『소원: 희망의 날개를 찾아서』 등 항상 사회 불의에 비판적인 작품을 써온 저자의 신작이다. 『균』은 가습기 살균제로 딸과 아내를 잃은 아빠의 이야기이다. 영유아와 임산부 등 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단지 마트에서 파는 가습기 살균제를 썼다는 이유로 숨을 거두었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이해할 수 없는 죽음을 가능하게 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 기업, 권력을 얻으려 이용하는 정치 등 한국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