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5.03
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아닐 미래,
SF라는 거인의 어깨에서 우리를 돌아보다 《궤도채광선 게딱지-과학 스토리 단편선》은 과학 스토리 단편선 다섯 번째 책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최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의 수상작품집으로, 수상작 다섯 편과 기성 작가의 초대작 두 편을 함께 묶었다. 독창적 스토리의 장르문학을 발굴해온 공모전답게 현재와 미래, 인간과 과학, 현실과 환상을 잇는 상상력이 다채롭다. 가까이 다가와 있는 미래의 모습이 일곱 편의 SF 단편소설에 담겨 있다. 국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장르소설가로 활동하는 이들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과학 스토리 단편선’은 2015년부터 꾸준히 발간되고 있으며 2018년에도 제6회 공모전이 진행되어 국내 원천 스토리 창작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